배우 조윤희가 미술 전시회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28일 자신의 SNS에 이강소 작가의 전시 ‘일어나고 사라지는’을 관람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블랙 민소매 상의에 쨍한 핫핑크 와이드 팬츠를 입고 작품 앞에 섰다. 170cm의 큰 키에도 발끝까지 길게 떨어지는 팬츠를 입은 채 작품을 바라보거나 고개를 기울이며 전시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강소 작가의 “안 하던 짓을 하세요(Do Something You Don’t Usually Do)”라는 문구도 담겼다. 조윤희는 게시물에 “소중한 인연 김여진 앵커님”이라며 전시 ‘이강소: 일어나고 사라지는’을 언급했다.
조윤희는 최근 미술 전시회를 찾은 일상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얻었으며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