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김민하, 복근 아닌 가슴에 ‘王자’가…팔 들었더니 선명

배우 김민하가 팔을 높이 든 거울 셀카에서 가슴 윗부분에 ‘王자’를 연상시키는 선을 드러냈다.

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민소매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김민하는 휴대전화를 든 채 한쪽 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었다. 이 자세에서 목 아래부터 가슴 윗부분으로 이어지는 선이 한층 또렷해지며 마치 ‘王자’를 연상시키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민하가 팔을 높이 든 거울 셀카에서 가슴 윗부분에 ‘王자’를 연상시키는 선을 드러냈다. 사진=SNS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이너에 회색 카디건을 걸치고 현관 앞 거울에 섰다. 높게 틀어 올린 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앞선 사진과는 또 다른 일상 모습을 남겼다.

김민하는 최근 작품을 위해 약 17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민하는 이도현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에 돌입했다. 작품은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우연한 약속으로 얽히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생존 로맨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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