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이디스코드 출신 애슐리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은비와 리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애슐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가기 전에 보고 온 리세랑 은비 여전히 그립고 보고 싶어”라며 故 은비와 리세를 추모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활발하게 활동하던 이들은 지난 2014년 9월 3일 스케줄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빗길에서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현장에서 세상을 떠났다. 안타까운 사고로 故 은비에 이어 멤버 권리세마저 사고 발생 나흘 뒤인 9월 7일 운명을 달리했다.
이후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故 은비와 리세의 추모곡 ‘I’m Fine Thank You’를 발표하며 두 사람을 추억하기도 했다.
현재 애슐리는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며 활동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