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15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등극...인기도 ‘플레임’

그룹 플레이브가 1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31부터 9월 6일까지 집계된 113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15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방탄소년단이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아스트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8월 31부터 9월 6일까지 집계된 113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플레임(Flame) (feat.milet)’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신곡 ‘플레임(Flame) (feat.milet)’은 푸른 불꽃을 연상시키는 록 트랙으로, 일본 데뷔 싱글 ‘카쿠렌보(かくれんぼ)’를 통해 선보인 플레이브의 J-밴드 사운드를 일본 애니메이션 록 특유의 질주감과 뜨거운 청춘의 서사로 확장한 곡이다.

이들은 이번 곡의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했다. 여기에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미레이가 보컬과 작사에 참여하며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단순한 피처링을 넘어 곡의 방향성과 콘셉트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누며 제작 과정에도 함께한 만큼, 두 아티스트의 개성이 조화를 이룬 ‘플레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플레이브는 일본 아티스트와의 첫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음악적 영역을 한층 넓히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플레이브의 청량한 보컬과 미레이의 개성 있는 음색이 어우러진 이번 신곡을 통해 일본 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전망이다.

플레이브는 오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데뷔 첫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포문을 연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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