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30기 옥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좋아, 바다도 좋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30기 옥순은 계단에서 상체를 살짝 숙인 채 환한 잇몸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가디건과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인 옥순은 눈이 마주치듯 카메라를 향해 무해한 눈웃음을 건넸다.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과 화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30기 옥순이 영수와 다정하게 밀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영수는 옥순의 허리를 손으로 감싸 안은 채 듬직한 자태를 자랑했고, 옥순은 스마트폰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미모를 뽐냈다. 특히 거울에 새겨진 감각적인 낙서와 함께 선남선녀를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설레는 피지컬 차이와 핑크빛 분위기가 보는 이들 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현커(현실 커플)가 됐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 날짜를 잡고 결혼을 준비 중이다. 지난 14일에는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