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출산 이다해, ♥세븐에 “잘생겼다” 연발…“뭐 먹고 싶어?”

11월 첫딸 출산을 앞둔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얼굴을 한참 칭찬하다 먹고 싶은 것과 갖고 싶은 것을 묻는 답을 돌려받았다.

이다해는 7일 자신의 SNS에 “잘생긴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세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든 이다해는 세븐을 바라보며 “되게 멋있다. 되게 잘생겼다”고 연신 감탄했다. 그러자 세븐은 “뭐 먹고 싶어?”라고 묻더니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 거 있냐고?”라고 한 번 더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11월 첫딸 출산을 앞둔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얼굴을 한참 칭찬하다 먹고 싶은 것과 갖고 싶은 것을 묻는 답을 돌려받았다.사진=이다해 SNS

그래도 이다해의 칭찬은 계속됐다. 그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라고 말하다 세븐의 목에 붙은 패치를 발견하고 “목에 패치 봐”라며 웃었다.

이번에는 이다해가 남편에게 직접 외모 점수를 물었다. “근데 자기 외모에 100이면 얼마나 만족하나”라는 질문에 세븐은 자신의 외모 만족도를 “85%”라고 답했다.

이다해는 “외모 만족도가 높아 좋겠다”고 받아치면서도 다시 세븐을 향해 “예쁘다”고 말하며 웃음을 이어갔다.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두 사람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딴 ‘해븐’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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