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축하에 생일 케이크까지”…한선화, 부산 물들인 황금빛 여신 자태

배우 한선화가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한선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과 밤은 서로에게.. 우리 개막작 덕분에 감사하고 잊지 못할 부산이었습니다. 개막작 축하와 생일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차가운 저녁공기에도 저희 영화 관람해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11월 개봉이 너무나 기다려지고 기대가 됩니다! 곧 함께 해주세요. 낮과 밤은 서로에게”라고 말했다.

사진=한선화 SNS
사진=한선화 SNS
사진=한선화 SNS

그러면서 “#생일케익준비해준나의파트너장률선배진짜감사최고짱”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행사장에서 골드 스팽글 드레스에 굵은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한선화가 우아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하이넥 드레스와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고전적인 미모를 살린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여신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선화가 대기실에서 헤어 스타일링 점검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한 블랙 재킷 차림에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한선화는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옆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선화가 출연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에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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