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비주얼 살인 용의자 재벌 3세 변신… 임시완표 위험한 로맨스 ‘나의 유죄인간’

살인 용의자 재벌 3세와 그를 감시하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목숨이 위태로운 서늘한 스릴러 판 위에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피어난다.

배우 임시완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진실과 거짓을 오가는 다층적 캐릭터 윤이준으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태강그룹 후계자에서 하루아침에 살인 용의자로 전락한 그는 자신을 의심하는 형사 강재희(설인아)를 남자 수행비서로 곁에 두는 위험한 선택을 감행한다.

살인 용의자 재벌 3세와 그를 감시하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목숨이 위태로운 서늘한 스릴러 판 위에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피어난다.사진=tvN 제공

이 작품의 진짜 묘미는 ‘극한의 긴장감과 설렘이 공존하는 온도차’에 있다.

언제 정체가 들통날지 모르는 서늘한 서스펜스 속에서, 두 사람이 경계심을 허물고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정조준할 전망이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가늠할 수 없는 임시완의 치밀한 감정 연기와, 차가운 위기 속에서 피어날 뜨거운 로맨스의 시너지가 벌써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tvN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