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공백기 속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는 호피 무늬 비키니 위에 샤워 가운을 걸친 채 선베드에 기대어 고혹적인 아웃핏을 완성했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실루엣과 여전한 여신 자태가 시선을 압도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독보적인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는 여전하다. 지난 2021년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별다른 차기작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는 그는 이번 SNS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팬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우아한 호피룩의 정석”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