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치환이 故 김광석과 만나기로 했다가 피곤해 먼저 집으로 돌아간 뒤, 다음 날 새벽 영안실에서 그를 봤던 사연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47회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안치환이 출연해 김광석과 함께했던 시절을 돌아봤다.
이날 안치환은 김광석이 세상을 떠나기 전날 저녁에 만나 음반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사무실이 가까운 곳에 있었지만, 안치환의 일정이 예상보다 일찍 끝나면서 약속이 이뤄지지 않았다.
가수 안치환이 故 김광석과 만나기로 했다가 피곤해 먼저 집으로 돌아간 뒤, 다음 날 새벽 영안실에서 그를 봤던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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