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21학번이 신곡 ‘퇴근송’으로 일상 속 소소한 휴식을 노래한다.
티라미수레코드 소속 21학번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퇴근송’을 발매한다.
‘퇴근송’은 모찌멜로디의 동명 원곡을 21학번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이다. 21학번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맑은 음색을 더해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담아냈다.
이번 신곡은 바쁜 하루를 마치고 퇴근하는 순간의 해방감과 일상에서 누리는 작은 즐거움을 소재로 한다. 퇴근길 버스에서 영상을 시청하거나 집에서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게임을 즐기는 등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가사에 담아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퇴근 퇴근! 빨리 가자!”라는 반복적인 후렴구와 재치 있는 가사가 특징이다. 퇴근을 기다리는 직장인들의 설렘과 하루 일과를 마친 뒤 느끼는 자유로움을 경쾌하게 표현했다.
또한 반복되는 일상에서 하루를 마무리한 자신에게 주는 휴식의 의미도 담았다. 일과를 마친 뒤 잠시 걱정을 내려놓고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21학번 특유의 밝은 감성으로 풀어냈다.
“나는 퇴근합니다. 모두 안녕히 계세요!”라는 가사 역시 퇴근하는 순간의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낸다. 21학번은 이번 신곡을 통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전하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1학번의 신곡 ‘퇴근송’은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