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건강미를 뽐냈다.
트와이스 지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 크롭 톱에 흑청 데님으로 스타일링을 한 지효가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거울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지효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복근으로 독보적인 건강미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효가 플래시 거울 셀카를 통해 건강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그는 한쪽 다리를 든 장난스러운 포즈와 함께 탄탄한 비율을 과시했다.
한편 지효는 2027년 1월 15일과 16일 프랑스 파리 플레니튜드 아레나(Plenitude Arena, 구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디 어워즈 2027 인 파리’(D AWARDS 2027 in PARIS)의 첫 번째 MC이자 퍼포머로 확정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