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여신’ 권은비, 노출 없어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축제 여신’ 권은비가 남다른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권은비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월 한달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추워지네요. 다들 따숩게 입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은비가 체리 프린팅 크롭 톱과 라임색 스팽글 미니스커트를 완벽 소화하며 ‘축제 여신’다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대기실 천막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독보적인 글래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사진=권은비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권은비가 무대 뒤 대기실에서 마이크를 들고 신나는 만세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청량미를 발산했다. 스포티한 블루 홀터넥 톱에 그레이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권은비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에너지 넘치는 비주얼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권은비는 가을 대학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앞서 권은비는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베트남 하노이, 튀르키예 이스탄불 등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대형 페스티벌에서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페스티벌 퀸’으로서 입지를 다진 가운데, 그 인기가 가을 대학 축제까지 이어지고 있다.

권은비는 지난 6일 광주대학교를 시작으로 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공연을 펼친 데 이어, 오는 21일 세한대학교, 27일 백석대학교, 29일 한국해양대학교와 영산대학교 해운대 캠퍼스 축제에 출연한다. 10월 한 달간 전국 6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축제 퀸’의 저력을 입증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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