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SNS를 통해 거침없는 욕설이 담긴 문구를 공유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옥주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룹 에이티즈의 타이틀곡 ‘배드(BAD)’ 음악과 함께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살다 보면 큰 산보다 큰 XX을 잘 넘겨야 해”라며 적나라한 욕설이 포함된 내용이 담겨 있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체적인 대상이나 상황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는 공개 계정에 거친 표현이 담긴 게시물을 올린 행보를 두고 여러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뮤지컬계 라이브 관행 및 부분 립싱크 소신 발언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렀던 데 이어, 오는 11월 뮤지컬 ‘레베카’ 개막을 앞둔 시점에서 터져 나온 돌발 SNS 게시물이 과연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