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10.20 22:09:07 최종수정 2026.10.20 22:12:08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이 열렸다.
KIA가 13-1 대승을 거두면서 시리즈 전적 3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했다. 준플레이오프 MVP에 선정된 KIA 김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