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원, ♥이장우가 첫눈에 “빛이 났다”더니…결혼 11개월 차 노을빛 여전

배우 조혜원이 가을 노을을 배경으로 청초한 옆모습을 공개하며 남편 이장우의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조혜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날씨 좋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원은 호숫가에서 해 질 녘 노을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혜원이 가을 노을을 배경으로 청초한 옆모습을 공개하며 남편 이장우의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사진=조혜원 SNS

짧은 단발머리에 카키색 재킷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등진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노을빛이 얼굴 주변을 감싸며 꾸미지 않은 가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장우는 방송에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촬영 당시 조혜원을 처음 봤을 때 “빛이 났다”며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회상한 바 있다.

이후 SNS로 먼저 연락하며 인연을 이어간 두 사람은 2023년 공개 열애를 인정했고, 지난해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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