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4’ 3년 만에 돌아온다…2027년 방송 확정 [공식]

채널A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가 3년 만에 시즌4로 돌아온다.

채널A는 ‘강철부대4’의 참가 대원 모집을 시작하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021년 첫선을 보인 ‘강철부대’는 특수부대 예비역들이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방송됐으며, 2024년에는 처음으로 여성 군인들을 내세운 ‘강철부대W’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4에서는 어떤 부대가 출전하고 새로운 미션이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채널A 밀리터리 서바이벌 ‘강철부대’가 3년 만에 시즌4로 돌아온다.

참가자 모집과 함께 공개된 티저는 ‘3년 만에 돌아온 강철부대’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이어 역대 시즌에서 주요 미션으로 등장했던 참호격투와 권총 사격 장면이 차례로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혹독한 전장에서 살아남아라’라는 문구를 삽입해 새 시즌에서 펼쳐질 경쟁을 예고했다.

제작진도 다시 뭉쳤다. 시즌1~3과 ‘강철부대W’를 연출한 신재호 PD가 이번 시즌에도 연출을 맡는다. 집필에는 ‘강철부대’ 시즌1~2와 ‘강철부대W’, ‘피지컬 100’에 참여한 강숙경 작가가 함께한다.

신재호 PD는 “’강철부대4’는 앞선 네 시즌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강도 높은 미션들이 준비될 것”이라며 “최강의 특수부대라는 자부심을 증명하고 싶은 예비역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강철부대4’는 대한민국 특수부대 출신 남성 예비역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1월 23일(월)까지 채널A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별도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강철부대4’는 2027년 방송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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