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Slow Motion’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윤서빈의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서빈은 비니와 트랙 재킷에 체인 액세서리를 더한 의상으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선명한 이목구비와 무심한 표정,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으로 시선을 끌었다.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도시의 야경과 어우러진 모습을 담았다. 윤서빈은 난간에 몸을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붉은 조명이 비치는 공간에서는 한 손을 목 뒤로 올린 자세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비행기 내부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는 검은색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앞선 사진과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새 디지털 싱글 ‘Slow Motion’은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리는 감정과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 힙합 R&B 댄스곡이다.
한편 윤서빈의 신곡 ‘Slow Motion’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