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고척돔 콘서트 꽉 채운다…첫 입성 동시에 ‘전석 매진’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첫 고척돔을 꽉 채운다.

‘NCT WISH 2nd CONCERT TOUR ‘INTO THE WISH : Face Our WISH’’(엔시티 위시 세컨드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페이스 아워 위시’) 서울 공연은 2027년 1월 15~16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NCT WISH의 첫 고척돔 입성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은 멜론 티켓을 통해 지난 2일 국내 선예매, 3일 글로벌 선예매가 진행되었으며,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WISH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특히 NCT WISH는 2025년 3월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을 시작으로, 10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2026년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 이르기까지 공연 규모를 꾸준히 확장하며 매진 행렬을 이어온 바, 이번 고척돔에서도 전석을 매진시키며 가파른 상승세와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NCT WISH는 지난 10월 12일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로 발매 하루 만에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포함해 ‘We Own This Street’(위 온 디스 스트리트), ‘UPGRADE’(업그레이드), ‘Super Major’(슈퍼 메이저), ‘Hubble Time’(허블 타임), ‘꿈결 (Like A Dream)’ 등 총 6곡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타이틀곡 ‘I SPY’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순간, 모든 감각이 깨어나 그 사람을 향하는 마음을 그린 하이브리드 댄스 팝 곡으로, 상대를 향한 설렘과 호기심, 나의 세계로 초대하고 싶은 마음을 NCT WISH만의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표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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