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레드 튜브톱 입고 뽐낸 ‘구릿빛 섹시미’

배우 김희정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김희정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little market stroll in Frankfurt” “독일 소제지는 다르다!” “여행지에서는 이런 로컬 마켓 구경이 참 좋다. 현지 사람들의 일상도 엿보고, 그 도시만의 먹거리도 맛볼 수 있어서”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정이 독일의 한 로컬 마켓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김희정 SNS
사진=김희정 SNS

버건디 레드 튜브톱과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입은 김희정은 맥주잔을 한 손에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 보이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희정이 군살 없는 매끈한 각선미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김희정은 SBS 드라마 ‘꼭지’에서 송명태(원빈 분)의 조카 꼭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원빈 조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 연극 ‘술 취한 사람들’로 무대에 올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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