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시즌 8호 홈런 ‘선제 투런포’ 작렬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29)이 시원한 시즌 8호 홈런을 날렸다.

황재균은 8일 문학 SK전에서 4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사 2루에서 상대 선발 박종훈과 볼카운트 0-2로 불리한 상황에서 3구째를 잡아 당겨 좌측담장으로 넘겨버렸다. 선제 투런홈런. 황재균의 홈런으로 2-0으로 리드를 잡았다. 비거리는 115m. 황재균의 시즌 8호 홈런이었다. 롯데는 천적 박종훈을 상대로 황재균이 홈런을 뽑아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