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롯데가 10-8로 승리했다.
롯데 조원우 감독이 손승락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롯데는 린드블럼이 선발로 나서 4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5볼넷 3탈삼진 8실점을 기록했다. 이에 맞서는 두산은 허준혁이 선발로 나서 2⅔이닝 5피안타 1탈삼진 2볼넷 4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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