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강윤지 기자] kt 위즈 베테랑 타자 유한준이 복귀 첫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유한준은 14일 수원 한화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그리고 바로 3번 지명타자로 경기에 출전했다. 0-0이던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상대 선발 장민재를 상대로 3구째 140km 속구를 받아 우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 115m의 시즌 5호 홈런. 유한준의 마지막 홈런은 지난 4월 22일 삼성전에서 나왔다.
kt 위즈 유한준이 14일 수원 한화전서 선제 솔로 홈런을 날렸다. 사진(수원)=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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