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천정환 기자] 22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2016 KEB 하나은행 FA컵 FC서울과 안산 무궁화 프로축구단의 경기가 열렸다.
FC서울 최용수 감독이 교체되는 윤주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서울을 FA컵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자로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최용수 감독은 K리그를 비롯한 국내에서의 활약으로 중국 장쑤의 감독직을 맡게 됐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