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8회 말 1사 1,2루에서 삼성 안지만이 심창민으로 교체되면서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전날 신재영의 호투로 4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반면 뼈아픈 패배로 4연패에 빠진 삼성은 총력전을 펼쳐 연패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