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허용 유희관 `시작부터 꼬이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2회 말에서 두산 선발 유희관이 연속안타를 맞아 역전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박건우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승리한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1승 1패의 SK 역시 전날 패배에 설욕해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