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 호박패밀리와 사회공헌활동 협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선수협’)는 호박패밀리와 선수협의 사회공헌 사업과 선수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수협이 비활동기간에 개최하는 각종 봉사활동과 유소년 야구클리닉에 호박패밀리는 필요한 음식들을 공급하는 등 선수협의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후원을 할 예정이다.

호박패밀리는 숯불구이 전문점 호박식당을 시작으로 숙성 등심 전문점 한와담, 양고기 전문점 양파이, 치킨전문점 찰리스치킨, 카페 펌킨, 싱글 몰트 위스키바 에이치에비뉴, 실내포장마차 만식이네, 미국 현지법인 호박식당 라스베가스점 등 8개 브랜드, 20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전문 기업이다.

선수협과 호박패밀리는 “이번 업무협약이 양사의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인한 한국프로야구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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