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도루 이용규 `내가 바로 도루의 달인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4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 초 2사 1루에서 한화 1루 주자 이용규가 2루 도루에 성공해 통산 301도루를 기록했다.

한화전 1승 1패를 기록한 LG는 전날 경기 역전패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반면 한화는 2연승에 도전한다.

한화와 LG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위닝시리즈로 장식하기 위해 접전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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