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16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물살을 가르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
박태환은 17일 오전 미국 올랜도로 출국, 2주간 최종 담금질을 가진 후 곧바로 2016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로 이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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