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파이브 가이스’, ‘인앤아웃 버거’와 함께 미국 3대 인기버거로 꼽히는 ‘셰이크 섁’이 한국에 상륙했다.
‘셰이크 섁’은 식품전문기업 ‘SPC그룹’과 한국시장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 명칭은 ‘쉐이크 쉑’으로 확정됐으며 22일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1호점을 오픈했다.
SPC는 2025년까지 한국에 25개 이상의 매장이 목표라고 밝혔다. ‘샤니’, ‘파리바게뜨’, ‘ 파스쿠찌’, ‘배스킨라빈스’, ‘던킨 도너츠’ 등이 SPC 소속 브랜드다.
‘쉐이크 쉑’ 국내 가격은 싱글 기준 햄버거 5400원-쉑 버거 6900원-스모크 쉑 8900원-슈룸 버거 9400원으로 책정됐다. 쉑 스택은 1만2400원, 쉐이크는 5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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