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치어리더 겸 가수 박기량(25·MBK/RS COMPANY)이 ‘순한시원과 함께하는 박기량 자선 치어 콘서트’를 마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기량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콘서트 직후 사진과 함께 “정신 차리고 보니 꿈만 같았다”면서 “도움을 주거나 자리를 빛낸 많은 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치어리더로 박기량은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와 한국프로농구(KBL) 울산 모비스 피버스, 한국 여자프로농구(WKBL) 구리 KDB생명 위너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6월17일에는 미니앨범 ‘Lucky Charm’를 발매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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