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유승호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인 김선경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경과 유승호는 과거 드라마 ‘보고싶다’, ‘태왕사신기’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김선경이 출연중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꿈이 있는 코러스걸 페기소여가 브로드웨이에서 고난을 이겨내고 뮤지컬스타가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올해가 국내초연 20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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