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그룹 버즈 보컬 출신 가수 민경훈이 26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넥센 히어로즈전 시구를 한다.
민경훈은 “프로야구 경기 시구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 넥센의 승리를 위해 스트라이크를 꽂아 넣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넥센은 이날 경기를 ‘레이디스 데이’로 지정한다. 내야석 3층 및 4층 지정석 현장 예매를 하는 여성 관중들에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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