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AOA 설현과의 열애를 인정한 블락비 지코가 ‘라디오스타’에 뜬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지코는 오는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이선빈과 함께 잘나가는 힙합뮤지션과 신인 여배우의 만남이 주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코는 10일 오전 열애설이 터졌다. 한 매체는 이들이 5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2시간여 경과 후 공식적으로 설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 인정 이후 최고의 화제로 떠오르면서 설현에 대한 언급이 어떤 형태로든 이루어질 전망이다. 지코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분에서도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선보여 이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열애설 이후 첫 공식 석상이 라디오스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라디오스타는 지난 1월 EXID의 하니가 JYJ 김준수와의 열애설 이후 녹화에 참여하면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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