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기부…위안부 할머니 위해 지금까지 총 1억 6000만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재석 기부가 화제다. 12일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 따르면 유재석은 광복절 71주년을 앞둔 지난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거주하는 나눔의 집 후원계좌에 50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 6000만원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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