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우하람(18·부산체고)이 한국 다이빙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결선에 진출, 11위로 대회를 마쳐다.
우하람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리아 렝크 수영 경기장에서 끝난 리우올림픽 남자 다이빙 10m 플랫폼 결선에서 414.55점으로 전체 12명의 선수 중 11위에 올랐다.
우하람은 앞서 열린 준결선에서 6차 시기 합계 453.85점을 얻어 전체 18명 중 12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우하람은 결선에서 6차 시기 합계 414.55점을 기록했다.
6차 시기 합계 585.30점을 기록한 천아이썬(중국)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하람. 사진(브라질 리우)=AFP BBNews=News1 [kjlf20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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