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진종오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SBS 라디오 '투맨쇼' 제작진 24일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진종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진종오는 과거 ‘컬투쇼’에 방청객으로 왔을 정도로 SBS 라디오에 애정을 보인다는 후문. 진종오는 리우올림픽 남자 권총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사격 사상 최초로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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