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예선 한중전 시청률 12.3%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중전 시청률이 12%를 넘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지난 1일 한중전 중계 평균 시청률은 JTBC 10.2%와 JTBC3 FOX Sports 2.1%로 합계 12.3%를 기록했다.

한중전은 '축구 굴기'를 선포하고 대규모 지원에 나선 중국과의 홈 대결이라는 점에서 국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후반전에 두 골을 허용했지만, 지동원·이청용·구자철 등 유럽파의 활약으로 3-2로 이겼다.

JTBC와 JTBC3 FOX Sports는 6일 시리아와의 최종예선 2차전도 생방송한다.



축구대표팀 베스트 11이 중국과의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홈경기 시작에 앞서 단체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서울월드컵경기장)=천정환 기자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