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봉중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6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넥센을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선발 봉중근의 호투와 박용택, 오지환 등 타선이 터지면서 넥센에 5-2로 승리했다.

한편 선발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호투했던 봉중근은 불펜의 동점허용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봉중근이 양상문 감독의 격려를 받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