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탁재훈이 오는 19일 밤 11시10분 MBC에브리원, MBC뮤직에서 방송될 ‘스타쇼360’ 첫 회 녹화 도중 엉덩이 굴욕을 당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녹화 현장에서 수호는 레이를 향해 “평소 엉덩이를 왜 찌르는지 모르겠다”라며 의문을 제기하자 레이는 순진한 표정으로 “좋아서 장난치고 싶어서 하는 거”라고 해명해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는 탁재훈을 향해 “이리 와봐요”라고 돌직구로 지목하며 그의 엉덩이를 만져 탁재훈은 당황함을 숨기지 못하고 얼굴까지 빨개지며 “부끄럽고 수치스럽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MC 탁재훈과 엑소 레이와의 신선한 예능 케미가 돋보이는 ‘스타쇼360’은 19일 밤 11시10분 MBC에브리원, MBC뮤직, MBC드라마넷에서 첫 방송 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