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프라이즈'에서는 여성 종합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와 관련한 게임회사 표지 모델의 저주 이야기가 방송됐다.
2011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론다로우지는 2년 만에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하는 등 12승 무패를 달린 최고의 여성 파이터였지만 신인 홀리 홈과의 대결에서 패배로 예상됐다.
이유는 다소 황당했다.
로우지가 종합격투기게임 'UFC2'의 표지모델을 했다는 이유였다.
당시 이 게임을 만든 게임회사의 표지모델을 하면 부진을 겪었다는 저주가 널리 퍼졌다.
실제로 론다 로우지는 홀리 홈에게 2라운드에서 패했다.
운동선수들이 이 게임회사의 모델을 거부했다는 후문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