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론다 로우지, 게임회사 표지 모델 저주 받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프라이즈'에서는 여성 종합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와 관련한 게임회사 표지 모델의 저주 이야기가 방송됐다.

2011년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론다로우지는 2년 만에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하는 등 12승 무패를 달린 최고의 여성 파이터였지만 신인 홀리 홈과의 대결에서 패배로 예상됐다.

이유는 다소 황당했다.

로우지가 종합격투기게임 'UFC2'의 표지모델을 했다는 이유였다.



당시 이 게임을 만든 게임회사의 표지모델을 하면 부진을 겪었다는 저주가 널리 퍼졌다.

실제로 론다 로우지는 홀리 홈에게 2라운드에서 패했다.

운동선수들이 이 게임회사의 모델을 거부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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