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예슬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지난 2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예슬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한예슬은 광고 및 화보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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