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현성이 ‘불후의 명곡’에서 1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김현성은 2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현성은 1997년 MBC 강변가요제 금상 수상과 함께 데뷔했다. ‘원조 발라드 왕자’로 불리며 ‘소원’, ‘Heaven(헤븐)’ 등의 히트곡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12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