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9일 kt와의 홈경기를 맞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 국민행복기금과 함께하는 청소년 ‘드림하이’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매치데이를 맞아 부산지역 금융 소외계층 청소년 200여명을 야구장에 초청해 단체관람을 후원하고, 해운대여중 학생들이 경기 전 애국가제창 및 승리기원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이 날 시구는 캠코·국민행복기금에서 진행한 ‘드림하이’ 사연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동주중학교 1학년 박준현 학생과 민락초등학교 3학년 이은성 학생이 맡는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와 캠코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공동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한국자산공사 온라인 공매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선수유니폼과 배트를 경매해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