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3, 4차전을 앞두고 3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날 훈련을 소화했다.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 준비를 하고 있다.
대표팀은 오는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카타르와 3차전을 치른 뒤 이란 원정길에 올라 11일 오후 11시 45분(한국시간) 이란과 4차전을 치른다.
한편,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1승1무(승점 4·골득실+1)를 기록 중인 대표팀은 2연승을 거둔 우즈베키스탄(승점 6·골득실+2)과 1승1무(승점 4·골득실+2)의 이란에 이어 A조 3위를 달리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