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세 단어` 중국 QQ뮤직 1위..해외 차트도 상위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젝스키스가 1세대 아이돌을 넘어 한류스타임을 성적으로 입증했다.

신곡 ‘세 단어’로 돌아온 젝스키스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점령한데 이어 해외 주요차트에서도 높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7일 0시 공개된 ‘세 단어’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타이완 1위, 홍콩 2위 외에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시간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인 QQ뮤직 실시간 인기차트에서도 공개 직후부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뮤직비디오의 인기 역시 뜨겁다. 젝스키스 고별무대부터 신곡 준비 과정 그리고 16년 만의 콘서트의 모습을 담은 뮤직디오는 오전 11시 기준 8만뷰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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