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SK 전병두가 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최종전을 7-6으로 승리를 거둔 후 은퇴식을 가졌다.
전병두가 은퇴식에서 동료들로 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지난 2011시즌을 마친 후 왼 어깨 회전근 수술을 받았던 전병두는 5년간 재활에만 몰두했지만 끝내 1군 복귀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날 은퇴경기에서 1군에 복귀, 한 타자를 상대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