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2차전 예매 취소분, 오후 4시30분부터 현장 판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진수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오후 4시 30분부터 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의 2016 타이어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예매 취소분의 현장 판매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0일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은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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