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잠실구장이 또 한 번 가득찼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도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잠실구장서 펼쳐지는 2016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이 오후 5시17분 매진됐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24일 마산에서 열린 두산-NC의 플레이오프 5차전 이후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매진이다.
전날 1차전 승리를 통해 벼랑 끝에서 탈출한 KIA는 기세와 분위기가 장점이다. 일격을 당한 LG는 4위 이점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다소 유리하다. 2차전서 무승부 이상만 기록한다면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이날 경기 양 팀은 각각 양현종(KIA)과 류제국(LG)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KIA-LG의 와일드카드 2차전이 매진됐다. 포스트시즌 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이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