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건강 문제로 치료 중, 위너는 활동 중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태현이 심리적 건강 문제가 발생하면서 위너가 활동을 중단한다.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위너 멤버인 남태현 군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졌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위너의 계속된 활동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 위너의 국내외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며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소속사는 이어 "남태현은 보다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몇 달 전부터 숙소가 아닌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